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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구목적 본 연구는 한국인의 성공적 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통합적으로 살펴보기 위하여, 2014년 2월까지 국내에서 출판된 93편의 연구를 바탕으로 메타분석을 실시하였다. 연구방법 성공적 노화 관련 변인들을 하위군 별로 평균효과 크기 및 각 하위군 내에서 상세변인들의 평균효과 크기를 산출하였다. 연구결과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. 첫째, 각 하위군 별 평균효과크기를 살펴보면, 심리적 변인군의 평균효과크기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고 사회적 변인군과 신체건강 및 인지기능 변인군, 기타 변인군은 중간정도의 효과크기를 가지고 있었다. 인구통계학적 변인군이 성공적 노화에 미치는 영향은 가장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. 둘째, 각 하위군 내 변인들의 평균효과크기는 인구통계학적 변인군에서는 모두 약한 효과크기를 나타냈으며, 경제적 상태, 종교, 학력, 결혼상태, 연령, 세대의 순으로 나타났다. 셋째, 신체건강 및 인지기능 변인군에서는 인지기능, 생활양식, 건강상태, 신체기능, 인지적 책략, 그리고 질환수의 순으로 중간정도의 효과크기가 나타났다. 넷째, 심리적 변인군에서는 초월, 목표의식, 자기효능감/자아존중감, 지혜, 심리적 안녕감, 스트레스 대처, 우울/고독감, 노화불안, 노화에 대한 태도, 탄력성, 죽음준비의 순으로 큰 효과크기가 나타났고, 스트레스와 감사성향은 중간정도의 효과크기를 보였다. 다섯째, 사회적 변인군에서는 가족기능, 가족 지지, 자녀관계, 지역생활환경, 사회적 지지가 큰 효과크기를 보였고, 친교활동, 여가활동, 자원봉사활동, 가족 관련 활동, 유급활동, 배우자 관계, 형제자매 관계가 중간크기의 효과크기를 보였다. 사회적 지원 제공은 작은 효과크기를 보였다. 기타 변인군인 은퇴준비와 차별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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